남성역 동양라파크 모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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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달동네로 불리던 동작구 일대는 최근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서리풀 터널 개통, 뉴타운 개발 사업, 동작종합행정타운 건립 등의 개발 호재를 맞이하며 아파트 분양 등 실 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층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 생활권 편입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상태다.

서울시는 서초대로 내방역, 서초역 구간을 직선으로 잇는 서리풀 터널을 지난해 개통했다. 이로써 내방역에서 강남역으로 이어지는 출퇴근대 통행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됐다는 평가다. 덕분에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수역·남성역·사당역 등 동작구 일대의 교통 편의가 급속도로 향상됐다.

여기에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고 한강변 라인에 위치한 입지 조건 덕분에 동작구 지가가 최근 들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반포·잠원·압구정 등과 함께 한강변 주거벨트를 나란히 형성할 것이라는 게 부동산 업계 내 공통된 의견이다.

한강 조망 외에도 뛰어난 강남 접근성은 흑석동 집값 상승의 키포인트로 꼽힌다. 실제로 동작구와 서초구 경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강남 생활권을 고스란히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용산·여의도 등 서울 주요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흑석뉴타운 뿐 아니라 동작구가 시행하는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건립 사업도 부동산 투자 시장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동작구는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지하 3층 지상 11층 규모 동작구 복합청사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235-34번지 일원에 위치한 ‘동양라파크 사당’은 강남 접근성 향상의 수혜처로 꼽힌다. 도보 2분 거리에 초역세권인 남성역이, 10분 거리에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자리하여 더블 역세권의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포인트다.

동양라파크 사당 단지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34층 총 1559세대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은 49㎡·59㎡A·59㎡B·59㎡C·74㎡·4㎡ 등 중소형 위주의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어르신 복지센터,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단지 주변 교육 환경도 우수한다. 가까운 곳에는 행림초, 동작고가 자리하여 자녀를 둔 세대의 편의를 높였다. 단지 주변에 도서관, 주민센터, 문화회관, 사당시장,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다수 위치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마지막 특별한정세대 분양으로 주택홍보관 방문시 혼잡이 예상된다”며 ” 사전 전화 예약하시면 자세하고 편리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역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1일 오픈한다.